Sprite Rising Stars Slam Dunk Contest 를 보고

토렌트에 고화질로 뜨고 속도도 잘나오길래 다운 받아서 보았다. 내가 기대했던 카터,코비,르브롱,티맥,제이리치 등등 이 안나와서 재미가 없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재밌었다.


출전한 4명의 선수들이다. Josh Smith (ATL) , J.R Smith (NO) , Chris Anderson (NO) , Amare Stoudamire (PHO). (크리스 앤더슨의 표정이 사뭇 심각해 보인다 --;)

1차 시기.

1. J.R Smith (NO)

처음 시도 했던 덩크는 정말 신선 하였다. 점프 한채로 공의 등뒤로 빼서 덩크. 이제껏 한번도 보지 못한 덩크 였던 터라 만약 한번에 성공했으면 높은 점수를 받지 않았을까 싶다. 개인적으로 1차시기에서 보여줬던 덩크들중엔 최고로 치고 싶다.

2. Josh Smith (ATL)

그가 1차시기에 보여준 덩크는 바로 그 유명한 MJ 의 프리드로우 라인 덩크 이다. 일단, 여러번 나왔었기에 창의성면에서는 그다지 높은 점수를 주고 싶진 않지만, 그의 운동능력은 정말 대단하였다. 1차시기에서 보여줬던 덩크들중엔 2번째로 치고 싶다.

3. Chris Anderson (NO)

최악이다. 그가 보여준 덩크는 공 을 멀리 던진후 잡아서 덩크. 아무리 공을 정확히 던지는게 어렵다지만, 실패가 너무 많았다. 다음부터는 크리스 앤더슨은 정말 올스타전에서 볼 수 없는 선수가 되지 않을지 --; 1차시기 아니 총 덩크중에서도 최악으로 치고 싶다.

4. Amare Stoudamire (PHO)

현 NBA 에서 최고의 파워덩커 인거 같다. 1차시기에서 보여준 덩크는 비록 짧은 거였지만 빅맨인 선수가 그정도로 할 수 있다는게 놀라웠다. 1차시기 덩크들중에 3번쨰로 치고 싶다.

by 코후빈 | 2005/02/22 11:55 | 트랙백(2) | 덧글(6)
사고 싶은 음반 Best 5
5위 Maroon 5 "Songs About Jane (Bonus Tracks)"



그래미 어워드 신인상에 빛나는 Maroon 5 이다.
2004년 가장 성공적인 모던락 밴드가 아니였나 싶다. Maroon 5의 `Songs About Jane (Special Repackage)` 첫 싱글 Harder To Breathe, 빌보드 싱글 차트 탑 10 히트곡 This Love, 영화 `러브 액츄얼리` 삽입곡 Sweetest Goodbye, 영화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삽입곡 Sunday Morning 그리고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3번째 싱글 She Will Be Loved!가 수록되어있다.
또한, 전세계적 성공을 자축하는 팬들에게 드리는 아주 특별한 스페셜 리페키지 앨범 보너스 수록곡 Rag Doll (앨범 내 미 수록곡), Hard To Breathe (live acoustic), This Love (live acoustic), This Love (Kanye West Remix) 등 4곡의 보너스 트랙 까지 수록!
의미없지만 5위에 지정한 이유는 Maroon Five 이기 때문이다.


4위 Radiohead "Ok Computer"



영국을 대표하는 밴드. Radiohead 이다.
`OK COMPUTER`란 제목에 일단 고개가 갸우뚱해지는 것은 사실이다. 앨범을 들어보면 이 타이틀이 라디오헤드가 일렉트로니카 계열로 성향을 바꾸고자 한다거나, 혹은 컴퓨터로 상징되는 이 세계를 위한 찬송이 결코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오히려 반대로, `좋아, 컴퓨터, 네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한 번 해 보자구`하고 말하는 느낌이랄까? 그렇지만 이 느낌은 이길 가능성이 `조금도` 없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아주 약해고 지쳐서 쓰러져 있는 사람이 힘에 겨워 내뱉는 자조적인 것이다. 그렇지만 그런 느낌들은 여전히 우리 가슴을 아프게 한다. 이런 느낌을, Thom Yorke의 목소리가 아니면, 라디오헤드가 아니면, 또 누가 전해줄 수 있겠는가?
다른 이들은 이 들의 음악을 우울함이라고 한다. 하지만 내생각은 우울함의...그러나..이건 우울함이 아니다. 복잡한 세상을 차분하게 가라앉혀주는 최고의....노래이다.


3위 Destiny`S Child "Destiny Fulfilled"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앨범 세일즈를 기록하고 있는 여성 보컬 그룹 Destiny`s Child.
3년 만에 낸 새 앨범 [Destiny Fulfilled]이다. 2004년 앨범중 가장 열광적으로 기대되는 앨범 중의 하나이다. 그래미 수상에 빛나는 여성 트리오 `데스티니스 차일드`. 각 신곡들은 컨템퍼러리 리듬과 잊을 수 없는 `훅`을 전하면서, 사랑에 빠지는 짜릿한 흥분으로부터 상실의 마음 앓이를 거쳐 받아들이게 되는 성장 그리고 평온함을 찾게 되기까지, 로맨스의 격한 풍경을 가로지르는 감정적인 여정을 시간의 흐름에 맞춰 들려주고 있다. [Destiny Fulfilled]의 executive producer는 비욘세 놀스, 켈리 롤랜드, 미쉘 윌리암스와 매튜 놀스이다. 비욘세는 컨셉과 보컬 편곡을 구상해 내고 스튜디오에서 지칠 줄 모르는 선봉장이 되기도 하는 등 이번 앨범의 모든 트랙에서 한명의 프로듀서로서 역할을 다했다.


2위 Evanescence "Fallen"



2003년 하이브리드 락 그룹 에반에센스.
20대 초반인 이들은 벼락 스타일 수도 있고, 또다시 고딕 락을 도둑질해 간 겁없는 신인으로 생각될지도 모른다. 혹은 예쁘고 카리스마 넘치는 여성 보컬리스트를 둔, 주목 끄는 모던락 밴드들의 일원으로 휩쓸려 갈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렇게 간단히 치부해 버리기엔 이들의 메시지가 쾌락적이거나 단순하지 않다는 사실. 형체가 없지만 메아리처럼 남아 울리는 음악, 비단 옷자락 속에 섞인 가죽 재킷처럼 당혹스러운 실험성, 손안에 들어오자마자 손가락 틈을 사락거리며 빠져나가는 가녀림, 존재감은 없지만 뒤통수를 살며시 간질여 돌아보게 만드는 조용한 기괴함이 바로 에반에센스가 아닐까 싶다.


1위 Green Day "American Idiot"



자유, 펑크의 대명사 그린 데이의 2004년 최신앨범 [American Idiot]. 그린 데이의 특유의 냉소적인 가사와 가슴 탁트이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 American Idiot은 앨범 동명타이틀 곡으로 영국, 일본, 스페인, 호주 등 세계 각국의 라디오 에어플레이 차트 10위안에 진입해 있는 화제의 곡이다. Holiday ,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등 더욱 성숙해진 그린 데이의 사운드를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난 사실 그린 데이노래는 많이 들어보진 못했고 그린 데이 하고 비슷한 음악을 하는 오프 스프링 노래를 많이 들어봤다. 처음 그린 데이 노래들었을땐 사실.. 쫌 어린 음악 같았다. 펑크란 장르가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하지만 American Idiot 을 계속 듣다 보니 너무 신나고 계속 빠져들었다. 이제 부터 펑크하면 Green Day 를 떠올리게 될것 같다.


빨리 다 사야지 ^.^
by 코정우 | 2005/02/19 02:23 | 음악이야기 | 트랙백(1) | 덧글(3)
The Lord of the Rings 테스트 결과


What LoTR Character Are You?


You are most like Sam. Fiercly loyal, you would stand up to anything to protect a friend. You take pretty good care of yourself too. You're a real homebody, and would rather not leave the comforts of your home. That can be good or bad. Don't worry about what others think about you. You're fine on your own.

썜 이라니 --;;;

레골라스가 나오길 엄청 바랬었는데...

by 코후빈브라이언트 | 2005/02/18 13:46 | 나의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어느 별에서 오셨습니까 ?
해에서 온 사람
해에서 온 사람
친구들 사이에서 당신은 가장 빛나는 별입니다.

연극같은 삶을 사는 당신은 언제나 주목받는 존재입니다.

당신의 끼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며 당신이 빠진 파티는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
태양은 고집이 세고 도가 지나친 건방진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훌륭한 지도자이자 좋은 친구입니다. 당신이 최고입니다!

너 어느 별에서 왔니?


해에서 왔구나 ㅋㅋ
by 코후빈브라이언트 | 2005/02/15 23:26 | 나의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Movie 25문답
영화에 관한 25문답

1. 어떤 장르의 영화를 좋아하시나요?

-공포를 제외한 모든 영화들을 다 좋아한다.. (남자놈이 밖에서 공포영화 보고 집에 들어갈려면 어머님을 불른다 --;)




2. 가장 여러번 본 영화는 무엇입니까?

-외국영화 : The Usual Suspects (최고다.. 스릴러의 최고봉이다...)
Se7en (역시 최고다.. 스릴러의 왕초이다..//브래드피트의 오열하는 마지막 부분 연기 멋지다.)
Great Expectations ; 위대한 유산(역시 최고다.또한.위에 영화와의 공통점이 있다.바로 "기네스펠트로")
The School of Rock (기분 안좋을떄 보면 기분이 막막 업되는 영화이다..또한, 잭블랙의 팬이기도 하다 --;)
Kill Bill (우마서먼 짱이다!)
-한국영화 : 엽기적인 그녀(그야 말로 엽기적으로 6~7번 봤다 --;;)
선생 김봉두(의외로 볼기회가 상당히 많았었다.. --;)



3. 기억나는 한 가장 최초로 본 영화는 무엇이었습니까?

-007 시리즈 중에 하나였던거 같다... Because, 아버지가 007 매냐 --;;




4. 여태 본 영화중 가장 무서웠던 영화는 무엇입니까?

-엑소시스트..
학교에서 이거 보고 집에 못갔다....당시 중2 --;;



5. 가장 웃겼던 영화는 무엇입니까?

-오!브라더스,동해물과 백두산이
(오! 브라더스 에서 이범수는 진짜 최고 연기 였다 --;; 보기만해도 웃음나온다..-0-
동해물과 백두산이... 공형진의 코믹 연기 일품 --;;)




6. 가장 지루했던 영화는 무엇입니까?

-Bulletproof Monk ; 방탄승
(윤발이 형님을 기대하고 극장가서 봤다........ ........윤발이형님만 보다 왔다...OTL;;)




7. 가장 최근에 본 영화는 무엇입니까?

-Closer (19세이다... 봣다... 무슨내용인질 모르겠다... 자막이 영어였다 --;; 아마 어른들의 사랑얘기 였는듯 하다...)
-Sky Captain and the World of Tomorrow (극장에서 봤다..화면 멋지다... 이런 SF류를 좋아한다... 집에와서 네이버 감상평에 들어와보니 다들 욕만 써놨다--;; 이상하다.. 왜나만 재밌께 봤지 --;;)
-Alfie ; 나를책임져 , 알피 (역시 19세이다.. 또 자막이 영어였다 --;; 이것도 어른들의 사랑얘기 인듯 하다...)
-The Whole Ten Yards ; 나인야드2 (메튜페리 코믹연기는 최고다.. 하지만 영화배우로써는 2%모자른듯 하다...영원히 챈들러로 남길....)

많이도 봤다--;; 아직 더 남았듬--;;

-Saw (재밌다.. 반전이 유주얼서스펙트 급엔 못미치지만...창의적인 반전이엿다..)

더있긴 하지만 이만...;;



8. 현재 가장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영화는 무엇입니까?

-The Aviator (멋진영화일듯하다..... 또한.. 케이트 베킨세일이 나온다 +.+)
-Mr. Hitch (윌 스미스 기대된다!... 흥행을 할진 미지수 ㅋㅋ)



9. 이 영화를 극장에서 못 본 것이 한이다 라고 생각하는 영화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The Lord of the Rings (2편까지 TV에서 해주는거보고 3편을 기달리는 중이다...진짜 아쉽다...)



10. 누군가에게 영화를 추천해 준다면 이것만은 꼭 보라고 말해 주고 싶은 영화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Great Expectations ; 위대한 유산 (빠져들것이다.! 에단호크의 연기도 돋보였다.. 또한,, 영화의 배경색이 아주.. 눈에 편한하다...)
-Kill Bill
-Meet the Parents (로버트 드 니로 연기 변신 돋보인다..쫌잇으면 미국에서 대박 흥행을 한 2편이 한국에도 개봉할테니 한번 봐두는 것도...)
-Shallow Hall ;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외모지상주의 의 폐단을 보여주었다.. 이영화를 보고 진정한 미의 기준을 찾길 바란다..)



11. 반대로 이 영화는 절대로 보지 말라고 뜯어 말리고 싶은 영화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바로바로
여. 친. 소 (미친소도 아니고 --;; 최악....)



12. 영화를 보면서 울어본 적이 있나요? 있다면 어떤 영화였습니까?

-많다... 대표적으로 ..Life Is Beautiful ; 인생은 아름다워... (이거보고 눈물 아주 쏙뻇다...)



13. 혼자 극장에서 영화보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직까지 혼자 가본적은 없다!!! 그렇다고 이성하고 가본적도 없다...........



14. 영화에서 무언가 영향을 받은 적이 있나요? 있다면 무슨 영화에서 어떤 영향을 받으셨나요?

-Shallow Hall ;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 (진정한 미의 기준이 무엇일까 생각은 해보긴 햇으나..아직까진 잘 모르겠다....)
-장화, 홍련 ; 한달간 떨고 다니게 만들었다 --;;
-Great Expectations ; 위대한 유산 (책까지 사게 만든 영화 엿다...)



15. 인상적이었던 영화 음악은 어떤 음악인가요?

-선생 김봉두 (가사를 약간 적어보면 진달래 먹고~~ 어쩌고 저쩌고~~~ 강원도 시골 아이들의 순박함이 묻어나는 노래였던거 같았다...)
-Great Expectations ; Life In Mono - Mono (예고편에도 쓰였고 전반적으로 위대한 유산에 흐르던 곡이였다.. 노래도 좋다^^;;)
Kissing in the rain(멋진 노래이다...비오는 날 생각이 난다....)





16. 인상적이었던 영화 포스터는 어떤 것인가요?

-돌려차기.(김동완나오는거 보고 피식햇었다 ㅋㅋㅋ)






17. 인상적이었던 영화 대사는 어떤 것인가요?

-I Did it ! ~ ~~ (Great Expectations에서 에단호크가 자신의 꿈을 이룬후 기네스 펠트로의 집앞에 찾아가서 이렇게 외치지만... 기네스 펠트로는 떠난 후 였다...)





18. 남들은 다 재밌다고 하는데 나는 재미없었다, 는 영화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오션스 일레븐....(삐까뻔쩍한 배우들만 나왔을 뿐인거 같은데.. 다들 재밌다고 햇었다...)




19. 반대로 나는 재밌게 보았는데 모두들 재미없다고 하는 영화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Hell Boy (난 진짜 재밌게 봣는데.. 다들 시시 하단다...--;)
-Sky Captain and the World of Tomorrow (진짜 재밌게 봤었다.. --;; 다른 사람들 반응 OTL;;)
-Minority Report (극장에서 봤다... 나혼자 돈값했다고 생각했었다...)


20. 이 감독의 작품이라면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영화감독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오우삼 (그의 액션은 최고다...)
-스티븐스필버그(아직도 믿는듯... 레이커스팬이나 불스팬이 필잭슨을 기억하듯이...)




21. 현재 좋아하는 영화배우는 누구입니까?

-Gwyneth Paltrow, Natalie Portman, Jude Law, Robert DeNiro, Ben Stiller, Jack Black
and...................................................이나영




22. 특별히 영화를 보러 가고 싶을 때가 있다면 어떤 때입니까?

-특별히 라는게 없다.. 1주일에 3편 이상은 보는듯 하다...--;;;




23. 영화를 같이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누구입니까?

-이성친구.




24. 영화를 볼 때의 습관이 있다면

-흔히 쓰는 말인 아빠 다리를 하고 본다 --;; 보고나면 다리 절임 --;;




25. 마지막으로 영화에 관련된 특별한 추억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기네스 펠트로 배우 에 빠진뒤로 나도 마틴 처럼 락커가 될까 도 생각해 봣었다 --;;
by 코후빈브라이언트 | 2005/02/14 03:34 | 영화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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